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말비에르 수몰지구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UBATM 공동 관리 (2018~) === 플로렌시아는 2012년 2월 UBATM 협약국이 되었지만, 수몰지구는 그 뒤에도 몇 년 동안 신고하지 않은 채 단독으로 관리했다. 2016년부터 2017년 사이 간섭장의 세기가 높아지고 그 반경이 80m가량 넓어져 호숫가에 바짝 다가서자 플로렌시아 정부는 단독 관리의 한계를 인정했고, 2018년 5월 UBATM이 제2차 체제로 확대 개편될 때 수몰지구의 공동 관리를 요청했다. 이후 수몰지구는 UBATM의 관측–격리–완화–복구 교리에서 격리 단계에 상시 머무는 구역으로 관리되고 있다. 현장 임무는 UBATM 현장대응국이 기획하고 집행하며, 플로렌시아는 기술경비국을 국가연계채널로 지정해 출입 허가와 현지 경비를 맡는다. 사람이 수몰 시설에 들어가는 임무에는 UBATM과 플로렌시아 정부의 이중 승인이 필요하다. 배수는 UBATM 체제에서도 검토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다. 수몰지구의 출입 통제는 세 겹으로 이루어진다. 재난특구 외곽 3km는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된 경계 구역으로 육군과 국가경찰이 경비하고, 호숫가 500m 안쪽은 허가받은 인원만 들어갈 수 있는 관측 구역이다. 호수 수면과 그 아래는 격리 구역으로, 원격 조종 잠수정 운용을 포함한 모든 활동에 임무 단위의 승인이 필요하다. 호수 둘레에는 제방관측소와 북안·남안·상류관측소 등 관측소 4곳이 있으며, 수중 청음기 12기와 간섭장 계측기 6기가 24시간 기록을 보낸다. 사람이 직접 들어가는 잠수는 2인 1조와 이중 생명줄을 원칙으로 하며, 건물 안 체류는 한 번에 20분을 넘길 수 없다. 매주 일요일 새벽 0시부터 6시까지, 그리고 간섭장 세기가 기준치를 넘는 동안에는 모든 진입이 금지된다. 진입자는 출입 전후에 시계를 표준 시각과 대조해 기록해야 하며, 차이가 1분을 넘으면 의료 검진과 면담을 받는다. 공동 관리 체제에도 한계는 있다. UBATM의 국가연계채널 제도는 협약국이 지정한 기관을 그대로 인정할 뿐 지정이 적절한지를 심사하는 절차가 없다. 그 결과 1986년 이전 절자분의 존재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된 기술경비국이 지금도 수몰지구의 현지 관리를 맡고 있다. 일부 협약국은 이 문제를 UBATM 소위원회에 제기했지만, 플로렌시아는 기술경비국 외에 수몰지구를 관리할 역량을 갖춘 기관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